엔디, 글쓰다.

검색엔진 태그 미디어로그 방명록



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
  • 노동으로의 삼투, 문학으로의 귀환: 송경동의 산문

    노동으로의 삼투, 문학으로의 귀환..

    “시에서 돈 냄새가 났으면 좋겠다”고 최영미 시인은 말했지만, 송경동의 시에서는 무슨 냄새가 날까. 광주천을 붉다고 쓴 시 때문에 얻어맞아 얼얼한 볼을 한 채로 맡은 봄 향기일까, 눅눅한 잡부 숙소의 때 절은 이부자리에서 나는 피 섞인 정액 냄새일까, 아니면 가끔 비정규직 일터인 지하로 내려오던 어느 아름다운 정규직 여 직원에게서 끼쳐오던 향수..

    타오르는책 2011.12.20



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
  • 노동으로의 삼투, 문학으로의 귀환: 송경동의 산문

    노동으로의 삼투, 문..

    “시에서 돈 냄새가 났으면 좋겠다”고 최영미 시인은 말했지만, 송경동의 시에서는 무슨 냄새가 날까. 광..

    타오르는책 엔디 2011.12.20 4 comment

  • 이 어두운 극장 밖에선 도대체…: 『작은 연못』

    이 어두운 극장 밖에..

    그래, 먼저 가만히 작고 어두운 영화관 하나를 떠올려보자. 시인 기형도가 죽었다던 허름한 종로의 극장도 ..

    극장전 엔디 2010.04.12 0 comment

  • 무협지와 80년대: 김영하 『무협 학생운동』, 유하 『무림일기』

    무협지와 80년대: 김..

    90년대 끝무렵에 대학에 들어갔다. 사람들은 우리에게 '세기말 학번'이라고 했다. 당시 내가 있던 대학의 ..

    타오르는책 엔디 2010.01.04 3 comment



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
  • 오매와 오오미: 정치와 말

    오매와 오오미: 정치..

    언어의 조탁에 관심이 많았던 시문학 동인 시인 김영랑은 『영랑시집』에 실린 시 「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」에서..

    어느어릿광대의견해/그말이잎을물들였다 엔디 2011.05.01 5 comment

  • 어머니와 무상급식

    어머니와 무상급식

    경북 구미의 선산이 고향인 내 어머니는 아주 평범한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다. 다까기 마사오高木正雄와 동향인 탓에 ..

    어느어릿광대의견해 엔디 2010.06.06 6 comment

  • 과학과 정치윤리: 그리섬 대 서태윤, 천안함 미스터리

    과학과 정치윤리: 그..

    몇 년 전, 한국의 한 과학자는 "과학에는 국경이 없다. 하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."는 묘한 말을 했다. 안 그..

    어느어릿광대의견해 엔디 2010.05.26 0 comment



 
관리자 : 새글쓰기
  • 블로그기록
  • 블로그 저작권 정책
  • 분류category에 대하여
  • Endy écrit.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182)
타오르는책 (61)
詩 (18)
소설 (20)
비평&인문 (16)
희곡&만화 (5)
기독교 (0)
극장전 (24)
어느어릿광대의견해 (73)
그말이잎을물들였다 (9)
웃음과망각의책 (18)
상황Situations (6)

태그목록

  • 실천문학사 도종환 권력 이정록 창비 산문 김주익 우윳빛깔 흰얼굴 오리엔탈리즘 롤랑바르트 꿈꾸는 자 잡혀간다 텍스트 희망버스 창작과비평 문학 페미니즘 시인 백호주의 ABC 김진숙 송경동 노동 정치 프랑스 저자 사회 보석달 詩 용산

최근에 올라온 글

  • 노동으로의 삼투, 문학으로... (4)
  • 오매와 오오미: 정치와 말. (5)
  • 어머니와 무상급식. (6)
  • 과학과 정치윤리: 그리섬 대...
  • 이 어두운 극장 밖에선 도대...
  • 빨간 사과의 진실과 구라. (7)

최근에 달린 댓글

  • Tuition increase is somethi...
    dissertation for MBA 16:32
  • 책을 다 읽어갈 때쯤 다시 들...
    촉촉핸드 04/22
  • 안해서 고민고민하던 차에 페...
    hornyvivian 04/19
  • Wow Impressive!Your blog is...
    dissertation methodology section 04/05
  • 통일감 있고 좋네요. 잘 쓰겠...
    XNATALIANDINAX 03/14
  • 큰 뼈대에 같은 뜻입니다. 딴...
    깨몽 02/13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  • IT시대 ‘통신어’를 위한 변...
    Itgling 2010
  • [음악,OST] 초속 5센치미터 OS...
    월풍도원(月風道院) - Delight.. 2010
  • yuyongchoi의 생각.
    yuyongchoi's me2DAY 2010
  • 솔까말의 솔까말.
    모순과 위선사이 2010
  • 블로그낭송 #3. 빨간 사과의...
    외국어 공부 - 조금씩 그리고.. 2010
  • 민노씨의 느낌.
    minoci's me2DAY 2009

글 보관함

  • 2011/12 (1)
  • 2011/05 (1)
  • 2010/06 (1)
  • 2010/05 (1)
  • 2010/04 (1)
  • 2010/03 (1)

달력

«   2012/05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    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 31    
Total : 276,403
Today : 115 Yesterday : 91
Statistics Graph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rss
Google에 추가


검색엔진 : 태그 : 방명록 : 관리자
엔디's Blog is powered by Daum & Tattertools / Designed by plyfly.net